1993년 대전엑스포를 기념해 세운 높이 93m의 탑으로, 전망대에 무료로 오를 수 있다.
한빛탑은 1993년 대전엑스포를 기념해 엑스포과학공원에 세운 높이 93m의 상징탑이다. 이름에는 과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잇는 한 줄기 빛이라는 뜻을 담았다.
20인승 승강기 2대가 약 30초 만에 전망대까지 오르며, 전망대에서 엑스포과학공원과 대전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다. 탑 앞 물빛광장에서는 봄부터 가을까지 저녁 음악분수 공연이 열리고 탑에 조명 연출이 더해진다.
사진 찍기 좋은 자리
20:00·21:00 음악분수+레이저 회차에 탑 앞 물빛광장에서 탑과 분수를 함께 담을 수 있다(매주 월요일 미운영).
#야경#전시#사진#실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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